상세 내용
저희 서울창업허브M+는 국내 우수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북미 시장 진출과 폭발적인 스케일업을 위해,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정부 및 ‘LG NOVA(LG전자 북미혁신센터)’와 손잡고 전례 없는 [미국 진출 패스트트랙]을 가동합니다. 단순한 현지 진출이 아닌, 현지 거점(공장/R&D센터) 설립에 필요한 파격적인 주정부 인센티브를 확보하고, LG NOVA의 든든한 글로벌 파이프라인에 편입되어 북미 시장의 주인공이 될 혁신 기업의 많은 도전을 바랍니다!
[대상] - 북미시장 진출 및 정착을 희망하는 서울 소재 창업 7년 미만 스타트업
※ 단, 중소벤처기업부 고시 「신산업 창업분야」 해당 기업은 창업 10년 미만까지 지원 가능
- 실질적인 거점(R&D센터, 테스트베드, 제조/조립 공장 등) 설립 및 현지 고용 창출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
※ 단순 사업자 등록이나, 웨스트버지니아 진출 계획이 없는 기업은 대상에서 제외